저번 주는 무료
이번주는 유료
(내가 자의적으로 무료, 유료 선택할 수는 없었다. 하라는 대로 하는 거임)
손님들... 부족한 제 실력으로 시간 오래 끌어서 죄송합니다
2D는 내가 어떻게 빚든 누구도 터치 안해서 찍찍 그려도 부담 없는데
실존 인물들은 다 그리고 나서도 잘그리든 못그리든 마음에 안 참
중간에 멘탈 터져서 울뻔했다
차, 차라리 서빙 알바를 다시 하겠습니다
심리 부담과 육체 부담 둘 중에 고르라면 후자가 더 나을지도
금융 치료가 되어서 다행이긴 한데,
나중에 작가가 되었을 때 내가 그려드린 그림 기억하는 분이나
실물 가지고 있는 분 남아 계실까봐 너무너무 두려워
차라리 버려줘... 제발
다음주는 강아지 그리러 가는 거라 그나마 부담이 덜 하긴 하지만...
이번만 하고 다시는 캐리커쳐 한다고 나대지 않겠습니다
* 요즘 보는 유튜버
* 크라임씬 제로 다보고 n회차 돌려보고 있음
더 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