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아는 언니가 캐리커쳐 행사 알바 빈 자리 생겼다고
^ 아니 무슨 공지를 행사 전날 저녁에 하는 거임 ㅠ
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없잖아
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없잖아
* 유니티 용량 엄청 잡아먹어
계획상 3D 프로젝트인데... 나중에 컴 터지는 거 아닐까?
* 요즘은 디엔덤과 이렝 게임 스탠딩을 그리고 있다.
처음에는 하나 그려서 경제적으로 가려고 했는데 확실히 여러장을 그려야 생동감이 있구나
하나만 덜렁 두니까 얼굴 표정 변하는 것도 잘 안 보이고, ' feel '이 부족해.
그러다보니 욕심쟁이들은 6장 씩이나 가져가는 중.
이게 게임 제작 알못의 패기다!
* 아는 분이 요즘 AI 채팅 게임을 하고 있다고 소개시켜줬음
내가 아무 말 해도 다 받아주고, 스토리 분기까지 알아서 짜줌
거기다 캐릭터의 성격, 행동 패턴도 꽤나 흔들리지 않는 것 같다
AI 이 자식 어디까지 가는 걸까
나도 게임 만들 때 써보고 싶은데,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라 적극적인 적용은 무리일 듯
지금처럼 한창 AI 붐이 일고 있는 이시기에
굳이 일일이 CG를 그려가며 관계 시뮬레이션 게임을 왜 만드냐?
하는 허탈한 마음이 없잖아 생겨버리고 말았는데...
플레이어가 자율성을 포기하면서까지 선택지 형 비주얼 노벨 게임을 해야하는 이유
이걸 찾지 못하면 앞으로 개발에 지장이 생기지 않으려나
심리적인 이유로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