뮤비를 보면서 눈물을 흘린 건 처음이었습니다.
여름이구나.
코러스가 들어간 노래에는 감동이 있다
힘들 땐 춤을 추자
코러스가 들어간 노래에는 감동이 있다 2
형 진짜 천재야!
이게 왜 진짜?
이 뮤비는 유독 소금님의 천진난만한 무브에 자꾸 눈길이 가서 멍하니 보게 됨
Brass 최고~
로미오와 줄리엣 기사들의 춤 발레 개 멋짐
내가 파란 머리 여캐한테 맘간다고 하니까
그럼 현실 파란 머리 여성분은 어떠냐고 농담 삼아 묻는 분들 가끔 있는데
그럴때마다 나도 농담으로 모니터 안에서만 그래요 하고 넘겼음
아무 생각이 없으니까
한국인 디폴트가 검은 머리라서 더 상상이 안 되는 것도 있고
그런데 이거보고 생각 바뀜...
뭐지? 이 감정
어렸을 때 울라불라 블루짱 보고 느꼈던 모에가 느껴진다
마지막 음악은 국악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