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방에서 불러야지
눈이 행복 ^^
여름E었다
우연히 들었다가 꽂힘
이런 발견을 한 날은 선물 받은 것 같아서 기분 좋음
지금 알바 중인 편의점에서 주구장창 틀어줘서 넘 질려가지고 안듣고 싶을 정도였는데
요즘 3번 연속 신청한 거 다 떨어져서 우울 도질때 쯤에 이거 듣고 좀 위로 받긴하더라...
내가 웬만해선 이런 몽글몽글한 감정 안 느끼는데, 요새 꽤 힘들긴 했나봄
마찬가지로 편의점에서 듣고 꽂힌 곡
듣고 오 이거 좋은데? 하는 보이 그룹곡들은 거의 투바투나 온앤오프더라
내 취향인가봄
오랜만에 14년도 감성 충전
원위 신곡은 언제 들어도 좋구욘
아는 사람이 자꾸 영크크 영크크 이래서 꿈에도 그 소절이 침투할까 두려웠던 코르티스
결국 레드레드가 머릿속을 지배하더니 풀앨범을 들을 정도가 되다
자주 보면 없는 정도 생긴다더니 ㄹㅇ인가보다
요즘 대세긴 대세인가 봐
마틴이 마그네틱 프로듀싱 참여했다는 거 보고 두 눈이 띠용함
천재들은 몬가 다르군요
오페라의 유령은 주기적으로 섭취해주시고
기분 꿀꿀하면 듣는 음악
한국인이라서 다행인 기분 꿀꿀하면 듣는 음악
(이유 : 가사가 그렇지 않음)
가사가 정말 좋아...
이거 공연인가요 추격전인가요
(2026.6월.3일 추가)
노래방 폭격기
씹띵곡
라스트 하우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