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에 오는 백조의 호수 공연을 보기 위해 오늘도 편의점에서 진상 할아버지를 스루하고 있다
ㄹㅇ 고작 이틀만 하는데 하루도 빠짐 없이 온다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 다오
여주인공은 무조건 내 취향이어야 한다
남주는 모르겠다
남주는 여러 시안 그려보고 그 중에서 제일 손에 붙고 잘 그려지는 녀석으로 채택하는 느낌
그림 그리다 보면 여캐를 더 중점으로 그리는 분과 남캐를 더 중점으로 그리는 분
두 양상을 보게 되는데, 아무래도 나는 전자가 맞음
머리로 낳은 자식은 차별 좀 해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...